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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.05.25. 🔮 변화관리가 어려운 인사담당자에게
안녕하세요? IMHR입니다.

기업이 환경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HR은 직원들의 행동을 변화시켜야 합니다. 하지만 HR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'변화관리'입니다.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?

변화에는 개인의 심리적인 작용이 필요하고,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결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. 결과를 판단하기도 어려운데요. 변화에는 항상 저항이 수반되는데, 이러한 저항이 생기면 변화 관리를 실패했다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. 또한, 조직의 변화 타이밍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. '왜 변화해야 하지? 왜 지금이어야 하지?' 무엇이 도움이 되지?' 등 구체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어렵습니다.

# 변화관리  # 조직문화  # HR

💡 어렵게만 느껴지는 변화관리! 오늘 IMHR 뉴스레터는 변화관리가 한결 쉬워질 수 있는 콘텐츠를 Pick 해왔어요. 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변화관리에 대한 진짜 이야기,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!

 오늘의 IMHR  
  • IMHR's Pick 
    변화관리, MBTI 유형별 접근 방법 
    변화관리, 사람들이 변화하지 않는 진짜 이유 
    'Best fit' vs 'Best practice' 변화를 춤추게 하는 안정적 조직 만들기
  • HR, NOW
    노동자 5.4%만 "재택근무 경험해봤다."
  • HR 실무용어.zip Change Agent
"I에요? E에요?" 변화관리자를 위한 MBTI 활용법
🔥 오늘 업로드된 신규 콘텐츠, 최/초/공/개
회사의 변화관리를 리드하고 구성원의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면, MBTI 유형에 따라 적절한 접근 방법을 달리 적용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. 😃 반드시 모든 구성원의 성격유형을 확인해서 그것에 맞게 접근할 필요는 없지만, 그래도 변화에 꼭 필요한 핵심 인력이나 강한 저항이 예상되는 사람을 대상으로는 어떤 스타일인지 파악해 볼 수 있으니 꼭 해보세요. 🙌
MBTI 유형별 변화관리 👉
사람들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'이것'
변화가 일어나는 3단계 프로세스
새로운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제도들도 개선하고 교육도 했지만, 이 부장도, 박 대리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. 도대체 구성원들은 왜 변하지 않는 걸까요? 변화 관리는 애초에 불가능한 영역일까요? 💦 조직을 변화 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에도 변하지 않아 좌절 중인 인사담당자라면, 이 글을 꼭 읽어 보세요!
조직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 👉
그래서, 여러분 회사의 HR은 어디로 가고 있나요?
Best fit과 Best Practice를 현실적으로 활용하는 방법
HR의 전략적 역할이 중요시되면서 'best prctice'와 'best fit'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방향이 될 것 인지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어 왔어요. 어떤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방향은 무엇일까요? 👀 오늘, IMHR과 함께 여러분 회사의 HR 방향성을 점검해 볼까요?
HR 방향성 점검하기 👉
Change Agent
#변화관리 #조직변화 #커뮤니케이션
  • 조직에서 추진하는 변화를 실행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리딩하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을 Change agent라고 합니다.
  • 내부 직원일 수도 있고, 외부 전문가의 역할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. 변화를 앞장서서 추진할 수도 있고, Secret agent처럼 드러내지 않고 변화를 지지하는 분위기에 기여할 수도 있습니다.
  • 변화관리는 변화의 모습을 만들어내고 토론하고 설득하고 독려하고 촉진하고 중재하고 조언하는 등 많은 커뮤니케이션과 액션이 필요한 과정이므로 누군가 이러한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사람이 필요합니다. 따라서, Change agent는 성공적인 변화관리를 위한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.
노동자 5.4%만 "재택근무 경험해봤다"
#재택근무 #포스트코로나 #업무형태


📌 민주노동연구원이 지난해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용형태별부가조사 자료를 분석한 내용을 보면, 2,099만 명에 달하는 임금 노동자 가운데 재택근무를 활용하고 있는 노동자의 수는 전체의 5.4%인 114만 명에 불과합니다. 

✔ HRer가 꼭 알아야 할 것
'재택근무'를 도입하고,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. 문제는 '상대적 박탈감'입니다. 재택근무를 도입하지 않은 회사라면, 구성원은 재택근무를 하는 회사를 보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것이고, 이는 회사 만족도를 떨어뜨릴 것이며, 최악의 경우 조직을 이탈하게 될 것입니다. HR 관점에서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로열티, 동기부여, 만족도는 중요하고 이를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. 우리 회사 직원들은 근무 형태에 아무 불만 없다고요? 어쩌면 폭풍전야일지도 모릅니다.
변화관리! 이제 조금 친해지셨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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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, IMHR은 다음 주에도 알찬 HR 이야기로 인사드릴게요.
오늘도 IMHR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. 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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